[보도자료] 올해 농협사업 이렇게...(상) 농업경제·축산경제
[보도자료] 올해 농협사업 이렇게...(상) 농업경제·축산경제
무이자 유통자금 2조9천억 지원
|
농협은 올해 경제사업 혁신에 ‘올인(다 걸기)’한다는 각오다. 특히 지난해 신용사업과 경제사업 분리 논란의 핵심이었던 경제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세부 추진 프로그램을 마련하는 등 올해를 경제사업 활성화의 실질적인 원년으로 삼겠다는 결의를 다지고 있다. 10일 개최된 농협중앙회 부문별 업무보고회에서 발표된 내용을 바탕으로 농협의 올해 사업 추진 방향을 정리한다.
◆농업경제=경제사업 추진 역량을 강화하는 데 총력을 기울인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농업경제대표를 위원장으로 하는 ‘경제사업 혁신 추진위원회’를 설치하고, 관련 부서 실무책임자로 구성된 ‘추진반’을 가동하는 등 핵심과제 실천을 위한 세부 추진계획을 수립한다.
경제사업 혁신 의지를 다지고 실천 의욕을 고취하기 위해 내·외부 관련 단체 관계자들도 초청, 올해를 경제사업 활성화의 원년으로 선포하는 기념식도 2월 중에 개최한다. 아울러 지난해보다 1,148억원 늘어난 2조9,500억원의 무이자 유통운전자금과 정부 농안기금을 조합에 지원하는 등 조합 경제사업 지원 시스템을 대폭 강화한다.
경제사업의 재도약을 위한 세부 프로그램도 가동한다. 신규사업 발굴을 위한 ‘신사업기획단’을 설치·운영하는 한편, 오는 2008년 상반기 설립을 목표로 추진되는 종합식품회사(가칭 ㈜NH식품)의 추진체계도 구축한다. 정부의 학교급식지원센터 설립에 적극 참여하는 등 급식사업을 농산물 판매의 블루오션으로 삼고, e쇼핑과 군납 등도 대량 소비처로서의 역할을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지난해 처음 실시한 통합구매의 대상 품목을 19개에서 24개로 확대하고, 4대 대형 유통업체에 대한 판매규모도 지난해 806억원에서 1,000억원으로 늘린다. 연합마케팅 사업량도 올해 4,000억원 이상으로 키운다.
소비지 판매 확대를 위한 전략도 내놓고 있다. 울산농협농산물종합유통센터와 인천 하나로클럽 등 중·대형 판매장을 30곳 이상 건립하는 등 소비지 판매망 확충에도 주력한다. 14개 품목별협의회를 사단법인으로 정비하는 동시에 현재 88억원가량의 원예농산물 자조금을 105억원 이상으로 확대하는 등 홍보를 통한 신수요 창출 기반을 다진다. 〈뜨라네〉 등 농협 대표브랜드의 품질기준을 정립하고 난립된 개별 브랜드를 대폭 정리하는 등 브랜드 인지도 제고를 통한 소비 확대를 꾀한다.
수입쌀 시판 확대 등에 따른 농협쌀의 판매 확대를 위해 양곡사업의 중장기 전략을 수립하는 한편, 양곡유통센터 등 판매조직을 정비하고 산지농협 RPC(미곡종합처리장) 통합을 5곳 이상 추진한다. 현재 27만7,000t에 달하는 보리 재고 감축 방안과 잡곡사업의 활성화 방안을 위한 관련 기관과의 유대도 강화한다.
이와 함께 ‘품목전문가 과정반’등을 정규 교육 프로그램으로 신설하는 등 마케팅·컨설팅 전문 인력 1,100명을 양성, 경제사업 전문성을 제고한다.
이연창 농협 농업경제대표는 이날 업무보고를 받는 자리에서 “올해를 경제사업 활성화의 실질적인 원년으로 삼는다는 각오로 다양한 농산물 판매 확대 방안을 마련해 농산물 유통혁신을 이루는 동시에 농가소득을 증대시키는 데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축산경제=농협 올해 축산경제 사업은 축산업 발전과 축산농가의 안정적 소득보장에 초점이 맞춰졌다. 분야별로는 ▲축산물 유통 혁신 ▲축종별 경쟁력 제고 ▲조합·조합원 지원을 강화하는 등 경제사업 위주로 다양한 사업이 펼쳐진다.
우선 축산지원 부문의 경우 지난해 한우와 양돈 부문에 시범 도입한 핵심조합원제를 낙농과 양계에까지 확대, 지난해 24개 조합에 600여명이 참여한 핵심조합원을 올해 75개 조합 1,500명으로 확대한다.
한우의 안정적 사육기반 조성과 고급육 생산기반 확대를 위해 송아지생산안정사업을 지속적으로 전개하는 한편, 초음파 육질진단기를 추가 공급하고, 판독에 소요되는 비용 지원과 관계자 집합교육도 펼친다. 낙농 조합원의 실익 증대를 위해 집유사업 활성화 등 지원사업이 대거 추진되고, 농협 중심의 집유체제 개선작업과 FTA 등 수입개방에 대비해 우유 수급안정 대책도 전개된다. 양돈조합에 우수 종돈 구입비를 지원하는 것은 물론 양계·양봉 및 기타가축 농가의 생산·유통지원이 강화되며 가축개량사업을 지속 추진, 축산물의 품질을 높여나가기로 했다.
축산유통부문은 ‘고품질 안전축산물 유통 선도의 해’라는 슬로건 아래 한우 대표브랜드를 육성, 미래 신성장 동력산업으로 키워나갈 방침이다. 또 브랜드 규모화를 통해 시장교섭력을 높이고 안전 축산물 공급에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조합 작업장 위생검사는 물론 해썹(HACCP·위해요소중점관리기준) 인증 지원을 확대하고 산지조합과 유통업체와의 구매공급 제휴도 강화된다.
축산컨설팅 부문은 자연순환농업 활성화와 가축분뇨 문제 해결에 적극 나선다. 또 전문 컨설턴트를 집중 육성, 양축농가 실익 중심의 컨설팅을 확대하고 해외 조사료 공동구매 등을 통해 양축농가 생산비 절감 등 편의를 제공하기로 했다. AI(조류인플루엔자) 조기 종식과 악성 가축전염병 예방을 위한 방역활동도 강화된다.
김광동, 김소영 기자 kimgd@nongmin.com
◆농업경제=경제사업 추진 역량을 강화하는 데 총력을 기울인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농업경제대표를 위원장으로 하는 ‘경제사업 혁신 추진위원회’를 설치하고, 관련 부서 실무책임자로 구성된 ‘추진반’을 가동하는 등 핵심과제 실천을 위한 세부 추진계획을 수립한다.
경제사업 혁신 의지를 다지고 실천 의욕을 고취하기 위해 내·외부 관련 단체 관계자들도 초청, 올해를 경제사업 활성화의 원년으로 선포하는 기념식도 2월 중에 개최한다. 아울러 지난해보다 1,148억원 늘어난 2조9,500억원의 무이자 유통운전자금과 정부 농안기금을 조합에 지원하는 등 조합 경제사업 지원 시스템을 대폭 강화한다.
경제사업의 재도약을 위한 세부 프로그램도 가동한다. 신규사업 발굴을 위한 ‘신사업기획단’을 설치·운영하는 한편, 오는 2008년 상반기 설립을 목표로 추진되는 종합식품회사(가칭 ㈜NH식품)의 추진체계도 구축한다. 정부의 학교급식지원센터 설립에 적극 참여하는 등 급식사업을 농산물 판매의 블루오션으로 삼고, e쇼핑과 군납 등도 대량 소비처로서의 역할을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지난해 처음 실시한 통합구매의 대상 품목을 19개에서 24개로 확대하고, 4대 대형 유통업체에 대한 판매규모도 지난해 806억원에서 1,000억원으로 늘린다. 연합마케팅 사업량도 올해 4,000억원 이상으로 키운다.
소비지 판매 확대를 위한 전략도 내놓고 있다. 울산농협농산물종합유통센터와 인천 하나로클럽 등 중·대형 판매장을 30곳 이상 건립하는 등 소비지 판매망 확충에도 주력한다. 14개 품목별협의회를 사단법인으로 정비하는 동시에 현재 88억원가량의 원예농산물 자조금을 105억원 이상으로 확대하는 등 홍보를 통한 신수요 창출 기반을 다진다. 〈뜨라네〉 등 농협 대표브랜드의 품질기준을 정립하고 난립된 개별 브랜드를 대폭 정리하는 등 브랜드 인지도 제고를 통한 소비 확대를 꾀한다.
수입쌀 시판 확대 등에 따른 농협쌀의 판매 확대를 위해 양곡사업의 중장기 전략을 수립하는 한편, 양곡유통센터 등 판매조직을 정비하고 산지농협 RPC(미곡종합처리장) 통합을 5곳 이상 추진한다. 현재 27만7,000t에 달하는 보리 재고 감축 방안과 잡곡사업의 활성화 방안을 위한 관련 기관과의 유대도 강화한다.
이와 함께 ‘품목전문가 과정반’등을 정규 교육 프로그램으로 신설하는 등 마케팅·컨설팅 전문 인력 1,100명을 양성, 경제사업 전문성을 제고한다.
이연창 농협 농업경제대표는 이날 업무보고를 받는 자리에서 “올해를 경제사업 활성화의 실질적인 원년으로 삼는다는 각오로 다양한 농산물 판매 확대 방안을 마련해 농산물 유통혁신을 이루는 동시에 농가소득을 증대시키는 데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축산경제=농협 올해 축산경제 사업은 축산업 발전과 축산농가의 안정적 소득보장에 초점이 맞춰졌다. 분야별로는 ▲축산물 유통 혁신 ▲축종별 경쟁력 제고 ▲조합·조합원 지원을 강화하는 등 경제사업 위주로 다양한 사업이 펼쳐진다.
우선 축산지원 부문의 경우 지난해 한우와 양돈 부문에 시범 도입한 핵심조합원제를 낙농과 양계에까지 확대, 지난해 24개 조합에 600여명이 참여한 핵심조합원을 올해 75개 조합 1,500명으로 확대한다.
한우의 안정적 사육기반 조성과 고급육 생산기반 확대를 위해 송아지생산안정사업을 지속적으로 전개하는 한편, 초음파 육질진단기를 추가 공급하고, 판독에 소요되는 비용 지원과 관계자 집합교육도 펼친다. 낙농 조합원의 실익 증대를 위해 집유사업 활성화 등 지원사업이 대거 추진되고, 농협 중심의 집유체제 개선작업과 FTA 등 수입개방에 대비해 우유 수급안정 대책도 전개된다. 양돈조합에 우수 종돈 구입비를 지원하는 것은 물론 양계·양봉 및 기타가축 농가의 생산·유통지원이 강화되며 가축개량사업을 지속 추진, 축산물의 품질을 높여나가기로 했다.
축산유통부문은 ‘고품질 안전축산물 유통 선도의 해’라는 슬로건 아래 한우 대표브랜드를 육성, 미래 신성장 동력산업으로 키워나갈 방침이다. 또 브랜드 규모화를 통해 시장교섭력을 높이고 안전 축산물 공급에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조합 작업장 위생검사는 물론 해썹(HACCP·위해요소중점관리기준) 인증 지원을 확대하고 산지조합과 유통업체와의 구매공급 제휴도 강화된다.
축산컨설팅 부문은 자연순환농업 활성화와 가축분뇨 문제 해결에 적극 나선다. 또 전문 컨설턴트를 집중 육성, 양축농가 실익 중심의 컨설팅을 확대하고 해외 조사료 공동구매 등을 통해 양축농가 생산비 절감 등 편의를 제공하기로 했다. AI(조류인플루엔자) 조기 종식과 악성 가축전염병 예방을 위한 방역활동도 강화된다.
김광동, 김소영 기자 kimgd@nongmin.com


많은 감사 우수한 위치! 나는 너의 웹사이트를 사랑한다!
너는 우수한 위치가 있는다!
우수한과 아주 도움이 되는!
많은 감사 우수한 위치! 나는 너의 웹사이트를 사랑한다!
이 위치는 유익한뿐 아니라 재미있는다!
아주 재미있는 지점. 감사.
우수한과 아주 도움이 되는!
관심을 끌. 너가 동일할 좋을 지점을 다시 배치할 것 을 나는 희망한다.
그런 경이롭 위치를 위해 많게의 감사!
나는 너에 합의한다 이다. 그것은 이렇게 이다.
아주 좋은 위치 나는 그것을 감사 좋아한다!
그런 경이롭 위치를 위해 많게의 감사!
아주 재미있는 지점. 감사.
너는 아름다운 웹사이트가 있는다!
걸출한 뉴스!! 종류 블로그!
여보세요, 좋은 아주 위치!
걸출한 블로그!
좋은 너를 위치! 감사하십시요.
정보를 위한 감사합니다.
너는 위치를차가운 만들었다!
블로그를 위한 감사합니다.
너는 위치를차가운 만들었다!
관심을 끌. 너가 좋을 동일할 지점을.
나의 너의 친구는 위치의 현재 팬이 되었다!
여보세요, 좋은 아주 위치!
아주 좋은 나는 위치 그것을 감사 좋아한다!
친구는 너의 현재 위치의 팬이 되었다!
여기 이것은 뉴스 있다!
걸출한 위치! 많은 감사.
나는 합의한다 너에 이다. 그것은 이렇게 이다.
너는 위치를차가운 만들었다!
관심을 끌. 너가 좋을 동일할 지점을.